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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far away,behind the word mountains, far from the countries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는“어린이는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놀 수 있을 때 가장 잘 자란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아동놀이 관련 서비스의 확장과 아동존중 인식 확산과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도모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발달과 아동‧가족복지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는 이 비젼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한다.
1. 영유아 놀이보육의 중요성 홍보 및 육성사업
2. 영유아 놀이보육 관련 기관이나 단체와의 협력과 교류
3. 영유아 놀이보육 관련 기관 운영(보육·교육‧문화) 및 수탁사업
4. 영유아 놀이보육 관련 기관 교직원(인성) 교육·양성사업
5. 영유아 놀이보육 관련 조사·연구, 출판 및 세미나 개최
6. 영유아 놀이 및 장난감도서관 설립 운영 매뉴얼 개발 및 보급사업
7. 장난감과 놀이의 개발과 제작 증진 사업
8. 세계놀이의 날(World Play Day, WPD) 행사 운영
9. 국제장난감도서관협회와의 연계 활동
10. 그 밖에 협회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국제적으로 장난감도서관의 효시는 1963년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특수아의 부모와 교사를 위한 ‘레코텍’입니다. ‘레코텍’은 스웨덴어로 ‘놀이(lek)도서관(tek)’이라는 뜻입니다. 이 장난감도서관이 유럽과 전 세계로 퍼져나가 지금은 약 50개국이 국제장난감도서관협회 (www.itla-toylibraries.org)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첫 장난감도서관은 영국성공회 소속 김후리다 선교사가 1982년 9월 서울시 구로구 성베드로학교에서 장애를 가진 유아를 위해 설립한 레코텍 코리아(LEKOTEK Korea)입니다. 현재는 전국 각 지자체의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영유아플라자, 건강가정지원센터, 장애인(사회)복지관, 개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는 1989년 창립되어 장난감도서관은 물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방과후돌봄교실,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등에서 아동과 가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놀이의 중요성, 아동중심 놀이운영, 아동존중 상호작용 등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 놀이치료, 부모교육 및 상담 등의 사업과 장난감도서관 개설 및 운영 지원, 아동친화 지역사회 조성 지원, 국제장난감도서관대회 개최 및 참가 등의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발달과 아동•가족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